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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2', 나흘만에 120만↑

등록 2010.05.02 11:42:07수정 2017.01.11 1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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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영화 ‘아이언맨’이 4D로 재개봉된다.  7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언맨은 8일 CGV와 메가박스를 통해 다시 개봉될 예정이다. CGV 극장에서는 4D 재상영이 확정됐다.  CJ는 “29일 ‘아이언맨’ 2편 개봉에 앞서 1편을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확정됐다”며 “화려한 고공 활주, 아이언맨이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에서의 하이테크적인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활약상 등을 리얼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앞서 ‘아이언맨’은 2008년 국내에서 관객 430만을 모았다./agacul@newsis.com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2’<사진>가 개봉 나흘만에 동원 관객수 12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아이언맨2’는 전국 866개 상영관에서 총 120만 7266명을 불러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개봉 하루에만 27만명을 동원, 올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도 ‘아이언맨2’보다는 약세지만, 꾸준한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28일 개봉한 영화는 전국 536개 상영관에서 총 39만 865명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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