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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국내 미술작품 낙찰가 톱10

등록 2010.06.29 18:03:04수정 2017.01.11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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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이중섭의 작품 '황소'가 29일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스페이스에서 열린 117회 서울옥션 미술품 경매에서 34억원 시작가로 출품됐다.  이번 경매에 나온 '황소'의 소장자는 박태헌(87)씨로 지난 1955년 미도파화랑 이중섭 개인전에서 '황소'를 구입해 소장하게 됐다. 국내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작품은 박수근의 빨래터(45억 2천)다.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수근 ‘빨래터’ 45억2000만원 (서울옥션 2007년 5월)

 ◇이중섭 ‘황소’ 35억6000만원 (사진·서울옥션 2010년 6월)

 ◇김환기 ‘꽃과 항아리’ 30억5000만원 (서울옥션 2007년 5월)

 ◇박수근 ‘시장의 사람들’ 25억원 (K옥션 2007년 3월)

 ◇김환기 ‘영원한 것들’ 21억1000만원 (서울옥션 2010년 6월)

 ◇박수근 ‘농악’ 20억원 (서울옥션 2007년 3월)

 ◇박수근 ‘공기놀이하는 아이들’ 20억원 (서울옥션 2009년 4월)

 ◇작자 미상 ‘와유첩 9책: 금강산’ 17억1000만원 (옥션단 2010년 3월)

 ◇김환기 ‘무제 1-Ⅵ-70# 174’ 17억원 (K옥션 2009년 6월)

 ◇작자 미상 ‘철화백자운룡문호’ 16억2000만원 (서울옥션 2006년 2월)

 ※이중섭 ‘새와 아이들’ 15억원 (서울옥션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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