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선수, 애인 살해해 '개 먹이로'

이날 브루노는 지난 7월 엘리자 사무디오(25)가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고 주장한 것에 화가 나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한 호텔로 납치해 유산유도약을 먹이고 폭행을 하는 방법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브루노는 엘리자의 사체를 토막 내 일부는 개에게 먹이고 나머지는 콘크리트에 묻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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