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맹대환 기자, 이달의 기자상 수상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법정관리 비위 파문'은 광주지방법원이 기업회생 관리위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대법원이 전국 법원의 법정관리 실태를 조사하는 한편 '파산·회생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한 규칙안을 마련하는 등 법원의 부실한 법정관리 제도를 개선시키는 일대 계기가 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취재보도부문
▲KBS 정치외교부 최문종, 송현정, 서지영 기자, 보도영상국 김태현 기자 ‘김정일 차남 김정철, 극비 싱가포르 외유 세계 최초 보도’ ▲한국일보 사회부 고찬유, 남상욱 기자 ‘만삭의 의사 부인 사망 사건 최초 및 연속 특종’
◇기획보도 신문부문
▲중앙일보 탐사기획부 진세근, 이승녕, 고성표, 권근영, 남형석 기자 ‘세금감시 잘해야 일류시민이다’ ▲아주경제 건설부동산부 김영배, 정수영, 권영은, 유희석, 박성대 기자 ‘국토대해부 - 과개발에 신음하는 한반도’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광주 전국부 맹대환 기자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법정관리 비위 파문’
◇지역 기획보도 신문부문
▲전남일보 사회부 김성수, 장우석 기자 ‘1100억 혈세 투입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 긴급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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