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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지순·연극배우 김현미 결혼

등록 2011.05.01 21:29:58수정 2016.12.27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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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탤런트 정지순(35)이 결혼한다.  29일 황마담웨딩컨설팅에 따르면, 정지순은 5월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T컨벤션에서 연극배우 김현미(29)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약 1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애인관계로 발전했다.  주례는 EBS 이상범 본부장, 사회는 탤런트 유수호, 축가는 탤런트 김원준이 맡는다. 신혼여행은 미국 하와이로 5박7일 동안 떠날 예정이다.  한편, 정지순은 1999년 KBS 1TV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로 데뷔했다. 영화 '모두들, 괜찮아요?'(2006), '방울 토마토'(2008) 등에 출연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탤런트 정지순(35)이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연극배우 김현미(29)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1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 이날 부부로 맺어졌다.

 주례는 EBS 이상범 본부장, 사회는 탤런트 유수호가 봤다. 축가는 탤런트 김원준이 불렀다. 미국 하와이로 5박7일 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1999년 KBS 1TV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로 데뷔한 정지순은 영화 '모두들, 괜찮아요?'(2006), '방울 토마토'(200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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