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어스, 에콰도르 56㎏ 미녀…김이슬 톱16 좌절

에콰도르에서 모델로 활동중인 알라바는 현지 과야킬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스페인어와 영어에 능통하다. 중국에서 1년간 산 덕분에 만다린어도 할줄안다.




미스어스는 미스 유니버스·월드와 함께 세계 3대 미인대회로 통한다. 태국 방콕 무앙통타니 임팩트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대홍수 여파로 필리핀으로 장소를 옮겼다. '환경미인'으로 차별화한 미스어스의 올해 대회 주제는 '지구가 울고있어요. 지구에게 미소를 되찾아주세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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