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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보이는 팔자주름, 타이트리프트로 해결

등록 2011.12.19 16:20:50수정 2016.12.27 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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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줌 성형외과 이종휘 원장이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줌 성형외과 제공) 조진성기자 cjs@newsishealth.com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팔자주름은 그 자체만으로 5~10살 정도 더 나이가 들어 보여 중년의 최대 고민이 아닐 없다.

게다가 겨울철 온도의 잦은 변화와 습도가 떨어짐에 따라 노화의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도 팔자주름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이유다.

19일 줌성형외과(이종희 대표원장)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는 진피 층에 있는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소실되면서 주름생성이 가속화 되며, 특히 겨울철은 습도가 낮아 주름의 생성을 빨리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는 "인체구조의 피부노화로 인해 피부탄력도가 떨어져 아래로 처지는 주름형태가 전체의 70%를 차지한다"며 "반복된 표정이나 습관적인 안면운동으로 골이 깊어져 주름으로 남는 경우가 나머지 30%정도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주름은 생기기전 바른 생활습관과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이미 생긴 주름이라면 이를 제거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로 인해 요즘은 적극적으로 성형을 통해 주름 특히 나이를 들어보이게 하는 팔자주름과 볼 처짐을 개선하고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름성형은 이제 20대~70대 연령제한 없이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에는 늘어진 피부를 잘라 내고 근육을 당겨서 팽팽하게 만드는 외과적 수술방법이 널리 시행됐지만 이런 수술법은 전신마취로 회복기간이 길며 또한 수술 뒤 흉터가 남는다는 큰 단점이 있었다.

최근에는 외과적 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고 반영구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주름치료 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종희 원장의 타이트리프트 시술은 주름에 대한 최신 성형기술을 접목해 수술 후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타이트리프트는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잡아당겨주는 시술로 약 30여분의 시간으로 전신마취 없이 무통마취만으로 시술된다.

붓기와 흉터,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시술 후 빠른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수술에 대한 부담을 줄여 누구나 쉽게 시술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타이트리프트 시술은 귀앞쪽과 위쪽 등 몇 군데만 포인트를 주어 얼굴을 잡아당겨 주는 방법으로 얼굴 자체가 팽팽하게 만드는 것으로 팔자주름은 물론 볼 처짐, 이중턱, 이마주름, 목주름 등에 효과가 있어 어려보이고 생기 있는 V라인 얼굴을 만들어준다.

또한 기본적인 보톡스와 자가 지방, 주름수술, 타이트리프트 시술 외에도 안면거상, 이마 엔도타인, 서브큐, 귀족성형 등 다양한 시술과 치료를 하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팔자주름을 예로 타이트리프트와 함께 필러, 자가 지방이식, 귀족수술을 병행한다면 보다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어 적합한 시술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종희 원장은 "일상생활에서의 습관이 더 많은 주름을 빨리 만들기도 하는데, 한쪽으로 치우쳐 자는 습관이나 흡연 등은 팔자주름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며 "따라서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것이 좋으며, 이미 생긴 주름은 전문의와 상담, 자신의 피부에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조진성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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