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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미스춘향 진 '조승희'

등록 2012.04.30 22:19:17수정 2016.12.28 0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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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유진휘 기자 = 제82회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가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승희(22)씨가 대회 미스춘향 진에 뽑였다.  yjh@newsis.com

【남원=뉴시스】유진휘 기자 = 제82회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가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승희(22)씨가 대회 미스춘향 진에 뽑였다.  [email protected]

【남원=뉴시스】유진휘 기자 = 제82회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에서 조승희(22·국민대 연극영화학과)씨가 미스춘향 진의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미스춘향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조씨가 진을 차지했다. 또 선에 김다애(24)씨, 미에 정은정(23)씨, 정에 양영주(21)씨, 숙에 최민지(22)씨, 현에 허윤양(19)씨가 각각 뽑였다.

 또 우정상에는 박선주(23)씨가, 해외동포상에는 조진영(20)씨가 차지했다.

 춘향선발대회는 전국 각지와 중국, 미국에서 312명이 참가해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31명이 본선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남원=뉴시스】유진휘 기자 = 제82회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가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승희(22, 왼쪽 네번째)씨가 대회 진에 뽑이는 등 미스춘향의 주인공이 뽑였다.  yjh@newsis.com

【남원=뉴시스】유진휘 기자 = 제82회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가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승희(22, 왼쪽 네번째)씨가 대회 진에 뽑이는 등 미스춘향의 주인공이 뽑였다.  [email protected]

 예선을 통과한 31명은 지난 21일부터 8박9일 동안 합숙을 하며 자신의 기량을 수련했다. 또 춘향의 고장 남원의 문화유산을 배우고 견학하며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도 펼쳤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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