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려본다'…집단폭행으로 전치 24주 상해
김씨 등은 지난 1월17일 새벽 3시20분께 부산 해운대구 모 식당 앞에서 A(25)씨를 집단 폭행해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식당 안에 있던 A씨가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밖으로 불러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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