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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임신 3개월째…허니문 베이비

등록 2013.04.04 17:43:26수정 2016.12.28 07: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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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23. 본명 민선예)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게 결혼반지를 보여주고 있다. 선예는 지난해 아이티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만남을 시작했고, 약 2년 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선예의 연예계 절친 2AM 멤버 조권이 맡았다. 축가는 선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나서며 주례는 선예가 출석중인 교회의 목사가 담당한다.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그룹 '원더걸스'의 선예(24)가 아기엄마가 된다.

 선예는 4일 트위터에 "생명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경험한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저희에게 허니문 베이비를 허락하셨어요"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제 3개월로 접어들어서 아기 소식을 알리기 적당한 안정권이라고 해요. 뱃속에 있는 동안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선예는 '현역 아이돌 중 최초결혼'으로 주목받으며 지난 1월26일 선교사 제임스 박(29)과 부부로 맺어졌다. 캐나다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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