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삼척 근덕초교 통학차 추락…초등생 등 7명 중경상

【삼척=뉴시스】이다솜 기자 = 4일 오후 3시42분께 강원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근덕초등학교 스타렉스(승합차) 통학차량이 배수구에 빠지면서 전복돼 119구조대가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장모(13·여)양 등 초등생 5명과 운전자 김모(53)씨, 도우미 최모(49·여)씨가 다쳐 삼척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장양과 김씨는 크게 다쳐 서울 모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경상자들은 귀가했다.
전교생이 7명인 마읍분교 학생들은 일주일에 두 번(월·목) 본교로 가서 통합교육을 받는다.
사고를 당한 초등생들은 이날 본교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은 1차 조사를 마쳤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을 단정 짓기 힘든 만큼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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