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영화제 in 서울' CGV 무비꼴라쥬

올해 한국·인도 수교 40주년을 기념해 ‘사랑’과 ‘힐링’을 키워드로 관객들이 인도를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일상에 지친 죽마고우들이 스페인 여행을 통해 인생의 참의미를 깨닫고 세상에 당당히 맞서는 이야기인 ‘한 번 뿐인 내 인생’, 깡패두목이 사랑을 얻기 위해 간디의 사상을 공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힘을 내요, 문나 형님!’, 인도 영화음악의 거장 A R 라흐만이 음악감독을 맡은 천재 음악소년의 사랑이야기 ‘록스타’가 상영된다.
또 국적과 종교를 넘어선 러브스토리 ‘비르와 자라’, 인생 포기 직전 재벌2세의 로맨스 ‘우리가 만났을 때’, 패션계 스타를 꿈꾸는 소녀의 성공과 몰락, 재기를 그린 ‘패션’ 등 총 6편이 관객을 만난다.
CGV 무비꼴라쥬 관계자는 “‘2013 인도영화제 인 서울’은 국내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다양한 발리우드의 화제작들을 마련, 좀 더 친숙하게 발리우드의 독특하고 색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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