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바이 "KAL기 탓에 기타 부서졌다"

바이는 2일 페이스북에 대한항공(Korean Air)의 잘못으로 자신의 기타 목 부분이 부서졌다는 요지의 글을 사진과 함께 남겼다.
지난달 26~28일 '안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공연한 뒤 일본으로 갈 때 대한항공이 기타를 일반 짐칸에 실은 탓이라는 것이다.
대한항공 측은 바이가 자사 항공기를 이용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피해 보상을 요구받은 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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