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해줄게' 여학생 상습 성추행한 '50대' 기소
강씨는 2012년 7월부터 지난 6월19일까지 서울 양천구 A 학원에 다니던 B(당시 14세)양을 5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강씨는 B양이 강의 중 어깨나 허리 통증을 호소하면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접근해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추행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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