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새 CEO에 사티야 나델라
나델라는 스티브 발머 후임으로 MS 38년 역사상 세 번째 지도자가 된다. 발머는 지난해 8월 12개월 이내에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에서 태어난 나델라는 MS에서 22년 동안 근무했으며 MS의 오피스와 서버, 툴 사업을 포함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최대 수익을 내는 사업 부문의 총책임을 맡았다.
MS는 이날 창업자 빌 게이츠가 회장직에서 물러나 이사회의 새 기술고문으로 회사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 회장에는 존 톰슨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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