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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간성읍, 안심마을 연계 사업 협약 체결

등록 2014.02.20 08:53:14수정 2016.12.28 12: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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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강원도 영동지방에 1m 안팎의 폭설이 내린 가운데 12일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일대가 하얀 눈으로 뒤덮여있다. 2014.02.12  photo@newsis.com

【고성(강원)=뉴시스】조명규 기자 = 강원 고성군은 간성읍사무소·주민자치회와 공사·공단간 협약서를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주민의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특성을 고려한 안전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공동체 형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간성읍은 20일 오전 11시 간성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간성읍장 및 간성읍 주민자치회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북부지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안심마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간성읍 하1~2리, 신안1~6리, 상1~2리 등 10개 마을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영동지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상호간 협약사항을 추진할 방침이다.

 간성읍 관계자는 "이번 안심마을 연계사업 협약 체결을 통해 관계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해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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