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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노화방지에 좋은 열대과일 '패션후르츠' 주스 출시

등록 2014.03.05 11:31:11수정 2016.12.28 1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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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패션후르츠. 2014.03.05. (사진=웰플러스 제공)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친환경 먹거리 업체 웰플러스(http://www.wellplus.kr)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국내에 새롭게 알려지기 시작한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먹기 좋은 주스로 만들어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패션후르츠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과 무기질 성분이 풍부해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C함유량이 100g 당 30㎎에 달해 면역력 증가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며, 다량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어 시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외국에서는 여러 형태로 만들어져 즐겨 소비되는 과일이다.

최근 국내에선 피자헛, 빕스, 드마리스 등 유명 패스트푸드점 샐러드 바에서 냉동 과일 상태로 공급되면서 점차 소비층을 넓혀 가고 있다.

이번에 웰플러스가 선보인 패션후르츠 주스는 무설탕이면서 첨가제를 전혀 넣지 않고 순수 과즙으로만 만들어 건강을 생각하는 새로운 웰빙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웰플러스 관계자는 “패션후르츠는 주요 비타민 외에도 그레이프후르츠에 비해 2.5배나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는 100g 당 10㎎(과육의 28%), 에스트로겐은 석류의 5배에 달해 콜레스테롤과 독소 제거, 여성 건강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웰플러스는 주스 외에 패션후르츠를 이용한 다양한 종류의 음료 제품을 개발해 차·커피전문점 등에 웰빙 음료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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