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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이규혁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축구한다

등록 2014.04.09 12:11:26수정 2016.12.28 1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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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절친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추고 있다. 2014.03.12.  yatoya@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축구’ 편의 10인 라인업이 결정됐다.

 MC 강호동(44), 정형돈(36), 아나운서 조우종(38), 가수 이정(33), 스케이팅 스타 이규혁(36), 탤런트 서지석(33),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5)과 이기광(24), 청소년 축구대표 출신 가수 구자명(24), 축구스타 이영표(37)등이다.  

 제작진은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력은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천차만별 축구 실력을 가진 ‘동네 축구단’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잘하는 선수가 못 하는 선수를 이끌어주며 함께 만들고 성장할 수 있는 ‘예체능’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이영표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전속계약으로 2014 브라질월드컵 뿐만 아니라 2015년 아시안컵, 2016년 리우 올림픽,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KBS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4.01.16.  since1999@newsis.com

 동네 사람들과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전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화요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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