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여의사로 구성’ 애플산부인과 네트워크 신림점 오픈

등록 2014.05.15 11:33:04수정 2016.12.28 12:45:47

애플산부인과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누구보다 여성을 잘 이해하고 케어하는 여의사들로 구성된 애플산부인과 네트워크가 최근 서울 신림역 8번 출구 가까이에 신림점(대표원장 김재령)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림점은 기존 강남, 신촌에 이어 임상경험이 풍부한 여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을 갖추고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했다. 병원 측은 신림점 또한 기존 병원들 못지않게 친절하고 고도로 숙련된 스태프들이 만들어내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애플산부인과 네트워크 병원은 강남과 신촌, 신림점이 각각 개별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통합시스템으로 연계되어 환자가 원하는 지점에서 동일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신속한 진료를 위해 키오스크 및 진료 안내시스템을 갖추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다양한 조기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상태에 따라 적합하고 체계적인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 질환의 이상 유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 치료함으로써 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없애고, 빠르게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진료를 지향하여 여성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부인성형에 있어서도 다양한 케이스를 시술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노하우(know-how)를 확보했다. 여기에 최신 레이저장비를 접목함으로써 고객과 의료진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신림점에서도 여성의 은밀한 성적매력과 그로 인한 자신감으로 표출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전문적이고 편안한 여성성형 진료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림점 김재령 원장은 “신림점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최신시설의 독립된 공간과 위생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100평형의 넓고 깨끗한 의료 환경을 마련했다"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고도로 숙련된 스태프들이 여성 질환의 이상 유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 치료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