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치유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은 6주간 치유활동가의 진행으로 릴레이식·스토리텔링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매주 정해진 주제에 따라 돌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고 공감과 지지, 위로를 주고 받으며 내적인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다루는 주제는 ▲내 일생의 아리랑 곡선 ▲내 일생의 가장 추웠던 날 ▲내 일생의 잊을 수 없는 밥상 ▲내 일생의 잊을 수 없는 한마디 ▲평생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상처 등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6주간 펼쳐질 예정이다.
화곡3동 주민센터 2층 책마루 작은도서관에서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치유활동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10일까지 메일([email protected]), 전화(02-2600-5887,5926~9)또는 팩스(02-2620-0506)로 접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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