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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마스코트 등 선정

등록 2015.02.26 17:03:57수정 2016.12.28 14: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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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개최하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마스코트로 '우리'와 '둘이'(사진) 두명이 목표와 미래를 향애 힘차고 씩씩하게 달려가는 모습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02.26 (사진= 제주도청 제공)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개최하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마스코트로 '우리'와 '둘이'(사진) 두명이 목표와 미래를 향애 힘차고 씩씩하게 달려가는 모습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02.26 (사진= 제주도청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개최하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마스코트와 대회구호 등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전국장애학생체전 마스코트는 ‘우리’와 ‘둘이’ 두명의 캐릭터가 함께 목표와 미래를 향해 힘차고 씩씩하게 달려가는 모습이며, 대회구호는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이다.  

 전국소년체전 마스코트는 돌하르방이 오버랩되는 ‘돌이’와 제주의 해녀를 모티브로 한 ‘소리’, 대회구호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다.

 엠블럼과 포스터는 청정제주를 나타내는 푸른 바다색과 감귤색, 한라산의 푸른숲들의 색을 추출해 영문자 제주를 형상화했다.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진취적이고 생동감있는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움직임과 제주의 이미지를 상징화해 유네스코 3관왕 제주를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개최하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마스코트로 돌하르방이 오버럽되는 ‘돌이’와 제주의 해녀를 모티브로 한 ‘소리’(사진)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02.26 (사진= 제주도청 제공).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개최하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마스코트로  돌하르방이 오버럽되는 ‘돌이’와 제주의 해녀를 모티브로 한 ‘소리’(사진)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02.26 (사진= 제주도청 제공).  [email protected]  

 도는 이 마스코트와 대회구호를 체전의 광고탑 등 홍보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사용할 응용 매뉴얼을 만들어 도체육회·장애인체육회·도교육청·행정시 등에 배포해 체전 홍보와 대회 준비를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19일부터 22일까지, 제44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30일부터 6월2일까지 각각 4일동안 제주특별차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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