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소쿠리패스, “파리 봄 여행 가면 센강 유람선 반값에 타세요”
![[나침반]소쿠리패스가 프랑스 파리 센강 유람선 티켓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 판매한다. 사진은 센강 유람선. (사진=소쿠리패스 제공)](https://img1.newsis.com/2015/02/27/NISI20150227_0010670149_web.jpg)
[나침반]소쿠리패스가 프랑스 파리 센강 유람선 티켓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 판매한다. 사진은 센강 유람선. (사진=소쿠리패스 제공)
바또 파리지앵은 에펠탑 바로 아래 이에나 다리 선착장에서 탑승한다. 한국어 등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된다. 7유로(약 8600원)
바또 무슈는 알마 다리 선착장에서 탑승한다. 1867년부터 운행돼 1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유람선이다. 6.75유로(약 8300원)
이들 유람선에 탑승해 봄 내음을 만끽하며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시청사, 노트르담 성당 등 파리의 주요 명소를 볼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소쿠리패스 정창호 대표는 “센강을 따라 파리 시내를 돌아보는 유람선 관광은 그 자체로도 로맨틱할 뿐 아니라 물 위에서 보는 파리는 색다른 매력이 있어 연인은 물론 가족, 친구 단위의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며 “해 질 녘 유람선에 탑승해 낮과 밤의 파리를 모두 만나도 좋고, 야간에 탑승해 에펠탑 레이저 쇼 등 파리 야경을 즐겨도 좋을 것이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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