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배우 이민호, 350억원 규모 블록버스터 출연 확정

등록 2015.06.08 09:17:02수정 2016.12.28 15:07:0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배우 이민호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대중 문화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이 상은 전년도 3월 1일부터 그 해 2월 말까지 국내에서 방연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종합예술상이다. 2015.05.26.  taehoonlim@newsis.com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배우 이민호(28)가 블록버스터 영화 '바운티 헌터스'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

 '바운티 헌터스'는 한국, 중국,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여러 도시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바운티 헌터스)의 이야기를 다룬 350억원 규모의 액션 코미디 블록버스터물이다.

 소속사는 이번 영화에 한국·중국·홍콩 자본이 동시에 투입된다고 전하며, '아시아 할리우드'를 지향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만큼 제작 규모도 크고, 작품 수준도 높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바운티 헌터스'에서 뛰어난 무술 실력에 총명함까지 갖춘 인물을 맡는다.

 연출은 '7급 공무원'(2009)의 신태라 감독이 맡는다. 스타하우스 측은 이어 "여주인공으로는 중국 최고 여배우가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는 8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