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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 교차로 지반침하…피해는 없어

등록 2016.04.19 16:40:02수정 2016.12.28 1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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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19일 오후 3시10분께 서울 강동구 상일동의 한 교차로에서 폭 1.5m, 깊이 1m의 싱크홀(지반 침하)이 발생했다.

 경찰과 서울시동부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지반 침하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차량통행에도 이상이 없는 상태다.

 강동구청과 동부도로사업소 등은 정확한 지반 침하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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