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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사내 변호사 추가 채용

등록 2016.05.27 13:36:27수정 2016.12.28 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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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랜드가 사내 변호사 2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집행임원과 경력직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7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중독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될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KLACC) 총괄관리 상무(집행임원)와 사내변호사, 산림전문가, 영상전문가, IT전문가 등의 채용공고를 내고 오는 6월10일까지 서류 마감키로 했다.

 강원랜드 사내변호사의 경우 국내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민형사 소송경력을 갖춘 2명의 경력 변호사를 과장과 대리급으로 모집하고 있다.

 또 산림전문가는 20년 이상 산림분야 전문가(자문위원), 영상전문가는 영상물 기획과 제작 경력자, IT전문가는 미들웨어(WAS, DB) 운영 경험 10년 이상을 모집할 예정이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법률자문과 소송업무가 증가하면서 변호사 2명을 추가 고용키로 했다"며 "중독관리 분야는 집행임원이고 나머지 경력직원은 대리와 과장급을 채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 법무팀에는 현재 1명의 변호사가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어 변호사 추가 채용이 마무리되면 동종 업계에서 가장 많은 변호사가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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