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9월 고용증가 15만6000에 실업률 5%
실업률은 4.9%에서 5%로 늘어났다. 실업률 계산의 분모가 되는 적극 구직 활동 인구가 증가한 결과이므로 긍정적 경제 전망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어 오히려 좋게 받아들일 수 있다.
고용 증가는 올해 들어 월간 평균 17만8000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매월 22만9000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된 것에 대비하면 하향세다. 그러나 금년의 증가 수치도 실업률을 궁극적으로 줄어들게 만들 정도의 힘을 지니고 있다.
9월의 고용 증가 숫자는 연준이 12월에 금리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을 높였다고 할 수도 있다.
미 경제는 올해 상반기 통틀어 1.1%(연비) 성장에 그쳤으나 7~9월 3분기에 2.5~3%로 뛸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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