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나 톨스토이, 어머니 나라 런웨이 누빈다…혼혈 톱모델

이집트 카이로에서 태어난 프랑스 패션모델로 아버지는 세르비아,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2010년 데뷔, 3년 뒤 발렌시아가 독점쇼에 오르며 존재를 알렸다. 이후 ‘보그’ 이탈리아, ‘로피시엘’ 러시아 등 패션월간과 캘빈 클라인, 랑콤, 지미 추 광고모델로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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