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노그리드, 50억 규모 투자유치…본사 이전

등록 2017.05.08 17:30: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네오플럭스로부터 각각 25억원을 유치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 확장과 신규 개발인력 채용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사무환경 개선 및 업무공간 확장을 위해 지난달 본사를 서울 신사동으로 이전했다.

 KB인베스트먼트 조영호 팀장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이노그리드가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뿐 아니라 공공부문 클라우드 분야 중심의 서비스 사업자로 사업 영역을 확대, 국내 독보적인 클라우드 전문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