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탤런트 김성령(51)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맵시를 뽐냈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 롱드레스, 점프수트, 진주를 박은 검은색 수영복과 하얀 커버업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탈리아 브랜드 ‘라펠라’ 차림으로 김성령이 선보인 여름 리조트룩은 패션월간 '얼루어'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