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교육부, 수능 절대평가 '4과목' 또는 '전과목' 2개안 제시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에 따르면 지금의 중학교 3학년이 치르는 2021학년도 수능부터 절대평가가 4개 과목 또는 전 과목(7개)으로 확대된다.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백영미 기자 =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르는 2021학년도 수능부터 절대평가가 4개 과목 또는 전 과목(7개)으로 확대된다.
교육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수능 절대평가를 일부 과목 또는 전 과목으로 확대하는 2개안을 제시했다.
1안은 영어, 한국사에 한해 시행하고 있는 현행 수능 절대평가를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통합과학, 제2외국어·한문 등 4개 과목으로 확대하는 방안이고, 2안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통합과학, 선택 1과목(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수능 전 과목(7개)으로 확대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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