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박기영 사퇴거부, 과학기술계 혁신 바람에 찬물"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전지명 바른정당 대변인. 2017.07.03. [email protected]
전지명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박 본부장은 국민의 뜻에도 반하고, 과학기술계에서 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 대변인은 "과학기술계에서도 이구동성으로 박 본부장은 안 된다고 한다"며 "문재인 정부에 오히려 큰 부담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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