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상상마당 부산' 설계 공모에 ㈜간삼건축 선정
‘KT&G 상상마당 부산’은 부산진구 부전동에 대지 1652㎡(건축면적 1292㎡)에 지하5층·지상13층 규모의 건물을 리모델링해 2019년 문을 열 계획이다.
상상마당 부산은 서울의 ‘상상마당 홍대’의 4배 이상 큰 규모로 영화관·공연장·디자인스퀘어·갤러리·청년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간삼건축은 현상안에서 청년을 위한 지원과 소비와 유통의 순환구조를 담아냄으로써 보다 유동적인 문화의 흐름을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이곳에서 청년들이 즐기고 경험하고 소비하면서 정보를 얻고 소통함으로써 문화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 'Culture Wave'를 제안했다.
윤남희 간삼건축 상무는 "상상마당 부산 현상설계안은 디자인·공연·교육·시각예술·청년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영돼 지역문화와 함께 청년문화가 활성화 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