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군 대북감시 강화 및 경계태세 격상"
합참은 "한미 공조 하에 북한군의 동향에 대해 면밀히 감시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합참은 "12시36분께 북한 풍계리 일대에서 규모 5.6의 인공지진파를 감지했다"며 "핵실험 여부를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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