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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유어스완전크닭도시락' 100만개 또 판다

등록 2017.12.14 09: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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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유어스완전크닭도시락' 100만개 또 판다

GS25, 올해 4월 출시 후 3주만에 100만개 팔린 완전크닭 도시락 재출시
 미국 계육 전문 업체로부터 280톤(도시락 100만개 분량) 닭다리 확보해 추가 출시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GS25 도시락의 레전드가 돌아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15일부터 유어스완전크닭리턴즈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닭다리 하나가 통째로 들어간 이 도시락은 GS25가 지난 4월 100만개 한정으로 선보였고, 3주 만에 완판됐다.

당시 3주 만에 판매된 100만개라는 수량은 도시락 최초로 삼각김밥 판매수량 1위인 참치마요 보다 더 많이 팔린, 편의점 업계의 유래 없는 기록이다.

 GS25는 미국의 계육 전문 업체와 별도의 특정 물량 계약을 통해 품질 좋은 일정한 사이즈의 닭다리 280톤(t), 도시락 100만개 분량을 확보하고 이번에 유어스완전크닭리턴즈를 출시한다.

기존 상품과 마찬가지로 바비큐 닭다리 하나를 통째로 메인메뉴로 구성했다. 여기에 김치볶음밥, 소시지, 맥앤치즈 등으로 가성비를 끌어 올렸다. 가격은 4800원.

정재현 GS25  도시락MD는 “지난 4월 완전크닭 도시락 100만개 한정 판매 후 GS25를 운영하는 경영주님들과 고객님들로부터 지속적인 재판매 요청이 있었다”며 “혼밥족뿐만 아니라 혼술족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던 완전크닭도시락이 3주만에 100만개를 판매했던 기록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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