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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남북정상회담 준비위 3차 전체회의 개최…준비 상황 점검

등록 2018.03.30 19: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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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30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있었던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를 점검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임종석 비서실장이 3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03.30.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30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있었던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를 점검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임종석 비서실장이 3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03.30.  [email protected]

정상회담 의제 조율과 실무진 협의 속도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30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있었던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를 점검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그동안 진행되어온 남북정상회담 준비 상황과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남북정상회담 날짜가 다음달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개최하기로 확정된 만큼 정상회담 의제 조율과 실무진 협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성공적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구성됐다. 지난 16일 1차 전체회의를, 지난 21일 2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앞으로도 분과별 수시 회의를 진행하고, 매주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준비위원장을 맡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총괄간사를 담당하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준비위원장을 맡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총괄간사를 담당하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email protected]

  청와대가 밝힌 준비위원회의 중요 임무는 정상회담에서 남북관계의 발전을 이끌어갈 실질적인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다. 준비위원회는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남북 양쪽의 고위급 실무회담에도 참여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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