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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빈집 활용 반값 임대주택 입주희망자 모집

등록 2018.04.26 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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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지역학생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하는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2018.04.26.(사진=뉴시스DB) sin@newsis.com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지역학생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하는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2018.04.26.(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빈집을 활용한 반값 임대주택 입주희망자를 오는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성군은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지역학생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하는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고성읍 송학리 318-15번지, 동해면 장좌리 596번지 총 2개동의 입주희망자를 모집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입주자를 최종 선정하고 입주자 선정 후에는 절차(빈집 리모델링 → 보조금교부 → 입주)에 따라 계약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구비서류 등을 지참해 고성군 도시개발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적극 활용활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주거복지문제와 인구증가에도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도시개발과(670-2273)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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