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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현충일 맞아 "애국열사 대접 못 받는 사회 정상적인 나라 아냐"

등록 2018.06.06 1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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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2018.06.04.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2018.06.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제 63회 현충일을 맞아 "애국 열사분들과 그 후손들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사회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오늘은 조국을 지킨 영령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자유한국당은 그 분들의 희생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루가 됐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겠다"며 "그 후손들의 삶을 국가가 책임지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념식에 참석한다. 현충일 추념식이 서울현충원이 아닌 대전 현충원에서 열리는 것은 1999년 이후 19년 만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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