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국에 비…천둥·번개에 강풍도
수도권·충남 예상 강수량 10~40㎜
서울 아침 13도, 낮 최고 16도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충남·서해5도 10~40㎜, 그 밖에 지역은 5~30㎜다. 비와 함께 천둥·번개도 예상되고, 강풍도 불겠다. 동해와 서해안 지역, 강원도 산지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다.
아침 기온은 다소 오르겠지만,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높지 않겠다. 오후 늦게 비가 그치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수원 12도, 춘천 9도, 강릉 14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0도, 부산 15도, 제주 1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17도, 수원 17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21도, 제주 21도 등이다.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한 바람으로 파도가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 선박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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