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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전기레인지 출시…생활가전 라인업 강화

등록 2018.11.06 1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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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평대 공기정화 가능한 중형 공기청정기도 내놔

(사진=현대렌탈케어 제공)

(사진=현대렌탈케어 제공)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현대렌탈케어가 인덕션형 전기레인지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신규 렌탈 계정 확대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현대렌탈케어는 인덕션형 전기레인지와 중형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1월 말까지 신형 정수기 2종도 추가 투입한다. 올 들어 정수기 7종, 공기청정기 4종, 전기레인지 2종 등 모두 14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일렉트로룩스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한국 식문화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상판 좌측을 4개의 영역으로 나눈 '플렉스 존'을 갖췄다. 조리 용기 크기와 용도에 따라 쿠킹 존을 1~4개까지 나눠 동시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월 렌탈료는 4만4900원(의무사용·약정 48개월)이다.

중형 공기청정기인 현대큐밍 더블에어 공기청정기는 약 104.7㎡(약31.7평)의 면적에 걸쳐 공기 정화가 가능해 가정 외에도 학교나 사무실, 병원 등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한 모델이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본부장(상무)은 "가성비 높은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불필요한 부가 기능보다는 필수적인 기능 강화에 집중했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고객체험형 팝업스토어를 통해 제품 경쟁력 알리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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