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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명 사회수석 "사회정책 중 분배강화 부분 더 챙겨보겠다"

등록 2018.11.11 16: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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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관련된 정책·제도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김연명 신임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1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8.11.11.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김연명 신임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1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8.11.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김연명 신임 청와대 사회수석 비서관은 11일 "사회정책 중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분배의 역할을 강화하는 부분을 조금 더 챙겨보겠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게 맡겨진 가장 큰 임무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천명한 포용국가로의 점진적 이행을 위해 사회수석으로서의 역할과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지 앞으로 생각해야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또 다른 하나는 사회정책의 역할을 포용국가 내에서 분배를 강화하는 것 뿐만아니고 우리 사회를 조금 더 혁신성장이 가능토록 현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교육시스템이라든지 복지정책도 혁신성장 관련된 부분과 관련해서 정책과 제도를 조정하는 부분에 조금 더 중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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