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금오공대 산학협력 성과발표회 등

금오공대 산학협력 성과발표회 (사진=금오공대 제공)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교내 산학협력관과 청운대 강당에서 '2018 산학협력 성과발표 및 전시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금오공대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김태오)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금오공대와 지역 산업체가 1년 6개월 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의 결과물이 전시됐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지역 산업체와 공동으로 애로기술 해결, 혁신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인증 및 특허 등의 다양한 협력사항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발표된 성과는 산학협력 기술개발사업 17건, 산학협력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지원사업 3건, 연구마을 지원사업 11건,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36건, 칠곡군 산학관 사업개발 2건 등 총 69개 사업이다.
발표회에 이어 ㈜두원테크(대표이사 이대원) 외 88개 지역 기업에 참여 인증서와 산학협력 현판을 전달했다.
산학협력 유공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했다.
금오공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제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신소재엔지리어링 페어 개최
금오공과대학교는 교내 청운대에서 자기주도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제5회 신소재엔지니어링 페어’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I)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 신소재공학부(학부장 김석환)가 주최하고, 첨단소재·부품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단장 이동구)이 주관했다.
기업체, 산학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자기주도형 학습을 통해 창출된 90건의 교육 성과가 전시됐다.
학생들은 학습공동체, 창의 피움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산학연 교류 성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신소재공학부 동문으로 구성된 ‘토닥회(회장 김태정 금성테크㈜ 대표)’ 회원들이 지역 발전과 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2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해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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