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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11개단지·4740호

등록 2019.04.09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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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국토지주택공사.2018.09.27(자료=LH홈피캡쳐)

【서울=뉴시스】한국토지주택공사.2018.09.27(자료=LH홈피캡쳐)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일부터 전국에서 행복주택 11개 단지, 4740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물량은 ▲하남감일을 비롯한 수도권 7곳 3202호 ▲청주동남 등 지방권 4곳 1538호다. 청약은 10일부터 18일까지다. 인터넷 LH청약센터나 모바일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당첨결과는 7월 중 발표한다.

입주는 올 10월부터 지구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대주택 소재지, 임대료 등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약자에게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학생·청년·산업단지 근로자는 6년, 신혼부부·한부모 가족은 6년~10년, 주거안정지원 계층(취약.노인계층)은 2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2년 단위다.

한편 올해 LH 행복주택 공급물량은 53개 단지 2만1408호이며, 이번 입주자모집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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