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 충주 메가폴리스에 계란 가공식품 공장 설립
29일 조길형 충주시장과 나래 정월리암메이슨 대표이사는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투자협약을 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진천군에 대규모 양계장을 보유한 이 회사는 내년까지 180억원을 들여 메가폴리스 2만1629㎡ 부지에 7410㎡규모 공장을 신축하기로 했다.
직영 농장에서 자체 생산한 계란으로 계란장과 에그샐러드 등 가공식품을 생산하게 된다. 고용 목표 인원은 61명이다.
나래가 메가폴리스 입주를 결정하면서 이 산업단지 분양률은 97%로 상승했다.
조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나래가 우리나라 대표 식품 가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지원은 물론 인력 수급과 해외 판로 개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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