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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남북 군사분야 합의' 특별전시회 내달 9일까지 연장

등록 2019.05.24 10: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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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국방부 '특별 기획전시회'가 다음 달 9일까지 연장 개최된다. 2019.05.24. (사진=국방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국방부 '특별 기획전시회'가 다음 달 9일까지 연장 개최된다. 2019.05.24. (사진=국방부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국방부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 군사분야 합의' 특별 기획전시회를 다음 달 9일까지 연장 전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 지난 한 달 간 2만695명(5월23일 기준)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국방부는 2만 여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얻어 전시회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남북 군사분야 합의와 관련된 기록, 사진, 영상 등이 전시되고 있다.

국방부는 "전시회의 기간 연장으로 더 많은 관람객이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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