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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주요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일제 점검

등록 2019.07.10 17: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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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강원 삼척시청 (뉴시스 DB)

【삼척=뉴시스】강원 삼척시청 (뉴시스 DB)

【삼척=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최근 태양광발전시설 등 개발행위허가가 증가함에 따라 허가에서부터 시공·운영실태까지 전반적인 모니터링 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안전도시 삼척'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장을 비롯한 토지형질변경 등 개발행위면적 5000㎡이상의 사업장 141곳으로 전년도에 비해 40곳이 증가했다.

점검반은 총괄부서인 도시과를 비롯해 협업부서인 산림과 등 총 6개 부서 13명으로 구성했고, 여름 우기철을 대비해  오는 26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게 될 주요 점검사항은 현장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의 적정성(방재시설 및 배수시설 등), 산사태로 인한 피해예방 등 자연재해예방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해 없는 안전도시를 위한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체계 점검운영은 시정협치의 좋은 사례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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