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 사흘간 3만여명 몰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부천시에서 분양하는 ‘일루미스테이트’의 견본주택.(사진제공=현대건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 범박동 39번지(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 공급되는 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3만 3000여 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이 문을 여는 오전 10시부터 폐관시간까지 긴 줄이 이어졌다. 또 내부에 마련된 유니트 앞에도 방문객들이 긴 줄을 형성하며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입장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부천시 범박동 일원에 조성되는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4층~지상29층, 37개동으로 총 4개 단지 3724세대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39~84㎡, 250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85㎡이하 중·소형이 100%다.
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단지와 가깝다. 승용차를 이용하면 서울 구로구 10분대, 양천구 20분대, 강서구는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서해선(소사~원시선) 소새울역 이용도 가능하다. 소새울역 이용시 한 정거장 거리의 1호선 소사역에서 환승해 서울 구로구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각각 받는다. 당첨자는 10일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23~27일 5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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