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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의 끝판왕...오뚜기 '오!라면'

등록 2019.09.09 1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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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라면보다 저렴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오뚜기가 ‘오!라면’을 출시했다.

오!라면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진라면(5입 2750원)’보다 저렴하다.

대형마트 4입 멀티 기준 1850원에 판매 중이다. 출시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라면은 감자전분을 넣어 더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을 구현했다. 특히 면에 야채액기스를 넣어 국물과 잘 어울린다.

국물은 사태와 양지를 우려내고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부재료와 잘 어울리도록 개발했다. 양념맛과 감칠맛의 조화가 어우러진 정통 라면맛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라면은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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