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20주년 기념 신메뉴 ‘폴 인 프레즐’ 출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탐앤탐스가 오는 12월 15일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기념음료 ‘폴 인 프레즐’을 출시했다.
폴 인 프레즐은 바닐라 크림 위에 짭조름한 미니 프레즐을 올려 ‘단짠’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미니첼 아인슈페너’와 ‘미니첼 셰이크’ 2종으로 구성됐다.
미니첼 아인슈페너는 탐앤탐스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아인슈페너로 스페셜티 커피에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을 가득 담은 후 미니 프레즐을 위에 올렸다.
미니첼 셰이크는 달콤하고 진한 바닐라 셰이크로 프레즐을 셰이크에 찍어 먹는 맛이 조화롭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20주년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탐앤탐스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면서 “쫀쫀한 크림 위에 미니 프레즐을 올려 보는 재미까지 더한 이번 20주년 기념 신메뉴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탐앤탐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3일부터 2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전 매장에서 선보인다.
폴 인 프레즐 음료 2잔과 1만2000원 상당의 화이트 그란데 머그 1개로 구성한 세트를 1만3000원에 한정으로 판매한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