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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 화장문화 살펴보세요 '18세기 조선왕실의 화장품과 화장(化粧)문화'

등록 2019.10.07 12: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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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문화재청은 28일 오후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화협옹주묘지로 확인된 남양주시 삼패동 2차조사에서 발견된 유물 청화백자함, 분채, 청동거울, 지석 등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조의 딸이자 사도세자의 친누나인 화협옹주의 유품은 사대부가와 혼인한 왕녀의 상장례를 알 수 있고, 영조가 직접 쓴 묘지와 화장품 안료, 용기 등을 수습할 수 있어 학술자료로서도 매우 큰 성과로 평가된다. 2016.12.28.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문화재청은 28일 오후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화협옹주묘지로 확인된 남양주시 삼패동 2차조사에서 발견된 유물 청화백자함, 분채, 청동거울, 지석 등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조의 딸이자 사도세자의 친누나인 화협옹주의 유품은 사대부가와 혼인한 왕녀의 상장례를 알 수 있고, 영조가 직접 쓴 묘지와 화장품 안료, 용기 등을 수습할 수 있어 학술자료로서도 매우 큰 성과로 평가된다. 2016.12.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조선 왕실 화장 문화를 살펴보는 국제학술대회 '18세기 조선왕실의 화장품과 화장(化粧)문화'가 16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학술대회 1부는 '화협옹주와 조선시대 화장품'을 주제로 화협옹주묘 출토유물에 대한 발굴, 과학적 분석, 재현 등 일련의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조선시대 사대부 묘제와 화협옹주 남편인 영성위 신광수·화협옹주묘, 화협옹주묘 출토 화장품 보존연구, 조선시대 화장품의 분석과 재현도 발제된다.  2부는 '18세기 화장문화'다. 18세기 조선왕실의 화장문화와 중국 화장품 발전의 역사, 일본의 화장품과 화장문화, 그리고 유럽의 화장품 등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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