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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사 현장서 강풍에 흔들린 외부갱폼 옆 건물과 충돌

등록 2019.10.11 2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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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1일 오후 4시 52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건물 신축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폭 4m, 무게 1~1.5t 상당인 외부 갱폼(거푸집+비계)을 들어올리다 강풍에 흔들리면서 옆 건물 12층에 부딪혔다.2019.10.11. (사진=부산경찰청 제공)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11일 오후 4시 52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건물 신축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폭 4m, 무게 1~1.5t 상당인 외부 갱폼(거푸집+비계)을 들어올리다 강풍에 흔들리면서 옆 건물 12층에 부딪혔다.2019.10.11. (사진=부산경찰청 제공)[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후 4시 52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폭 4m, 무게 1~1.5t 상당인 외부 갱폼(거푸집+비계)을 들어올리다 강풍에 흔들리면서 옆 건물 12층에 부딪혔다.

충돌 이후 외부갱품은 옆 건물에 위태롭게 걸려 있는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에 대한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을 통제했다.

공사업체는 와이어를 이용해 외부갱폼이 떨어지지 않게 고정한 이후 대형 크레인을 동원해 외부갱폼을 떼어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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